소개



저희 가게는 싱가폴 첫번째로 독립적인 상업용 양조장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레드닷이라는 이름을 생각하게 된 계기는 제가 남아프리카로 가 처음 양조라는 것에 대해 알았을 때 였습니다. 모든 것은 1997년 제가 크루거 국립 공원으로 여행을 떠났을 때 일어난 일이었죠.

어느날 오후, 저는 두명의 아프리카 군인들이 저희 숙소 근처에 군용 트럭을 세워두고 이야기 나 누고 있는 곳을 지나갔습니다. 그 순간, 저 두 군인과 함께 광활한 사파리 한가운데서 사자, 임팔 라, 코끼리를 배경삼아 앉아 있는 황홀한 상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아프리카 여행중 가장 멋진 기억이 될것 같았죠. 호기심에 이끌려, 저는 이 흔치않은 자유를 만끽하기 위해 두명의 군인들을 찾아갔습니다.

군인들도 싱가폴에서 온 이방인을 만나 반가워 했습니다. 그들은 라벨이 없는 맥주를 권했죠. 인 적이 드문데다 덥기까지한 곳에서 마시는 차가운 맥주는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저는 이맥주의 브랜드가 어디냐고 물어봤고 그들은 자신들이 직접 양조 했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이 제가 자가 양조를 알게된 계기였죠. 군인들은 요하네스버그에 있는 양조를 위한 재료들을 파는 가게를 소개 해주었고 더불어 자가양조는 전혀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가게들중 한곳에서 저에게 에일과 라거 중 어느 맥주를 양조하고 싶냐고 물어본 곳이 있었습니다. 그당시에는 맥주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었기에 혼란스러웠죠. 재료들은 이미 포장 되어 있었고 빨간 점으로 표시를 해놓은것과 아무것도 없는 것으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저는 빨간 점으로 표시 되어있는 것을 골랐습니다. 그것이 저의 양조를 향한 첫발 이었죠. 그리고 제가 양조점을 만 들기로 결정하였을 때, 레드닷은 자연스럽게 저희 가게 이름으로 결정 되었습니다.

처음 몇년간 저는 많은 맥주를 생산해보고 실험해 보기 위해서 장비들과 건물을 구입하였습니다. 마침내 저는 제 기술을 입증할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동안 해온 것들이 저에게 자신 감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레드닷 댐시로드는 구체화 시키는데 10년 가까이 걸린 저희의 열정의 산물입니다. 무성한 숲과 평안한 분위기 그리고 군 역사와 깊은 관계가 있는 건물이 있는 이곳에 양조장을 짓는 다는것은 정말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이었습니다. 허물어져 가던 병영은 100년이 넘은 일부 벽돌들과 함께 지금의 모습으로 복구되었습니다. 2년 반 뒤인 2010년 저희는 초기 싱가폴의 수출입항, 삶의 중심지 였으며 은행 역할을 하던 보트키 근처에서 또 다른 아름다운 건물을 찾아내었습니다. 이제 두번 째 레드닷 브류하우스는 초기 싱 가폴에 정착한 중국인들의 상업 역사가 깃든 상점에서 저희들만의 특별한 맥주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맥주는, 역사적인 임료의 지난 세월간, 오래된 역사적인 빌딩 Dempsey Tanglin Barracks(1860)와 Boat Quay의 중국인 상업 샾 가게(1826)처럼 즐기도록 되어있습니다.

 




창립자와 양조장인

레드닷이 다른 양조점과 다른점은 이곳이 싱가폴에서 첫번째로 독립적인 상업용 장조장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양조 마스터 어네스트 응 씨는 단지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것 뿐만 아니라 양조 장의 설계와 공사를 더불어 하신 분입니다. 1997년 부터 연구 하고 자가 양조를 해오신 어네스트 응씨로 인해 레드닷은 진정한 열정으로 달려왔습니다.

레드닷의 눈부신 계단을 올리오시면서 여 러분들은 레스토랑 앞의 빛나는 스테인레스 양조장을 보시고 경이로워 하실 것입니다. 이 최첨단 의 양조 장비들은 어네스트 씨에 의해 설계 되었고 ASME(미국 기계공학자 협회)에서 인가받았으 며 총 8000리터의 맥주를 양조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마시는 맥주는 여과 되지 않았으며 가공처리 또한 하지 않은 (발효실에서 바로 나온) 맥주 이기에 효소의 영양분과 원래의 맛 그리고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각의 맥주는 심 혈을 기울여 선택한 재료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어네스트씨의 10년이 넘는 노하우들로 양조하였습 니다.